- '씨네타운' 배성우 "동생 배성재와 옷 공유 안 한다"
- 입력 2020. 01.30. 11:19:2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성우가 동생 배성재 성우를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배우 배성우가 출연했다.
검은색 의상을 즐겨 입는다는 배성우는 "집에 검은색 옷이 많다. 동생 배성재도 검은색을 많이 입는다. 오늘 노란색 의상을 입고 나가려 했는데 어머니가 말리시더라"며 웃어 보였다.
이를 듣던 박선영 아나운서가 "동생 배성재와 옷을 공유하냐"고 묻자 배성우는 "요즘은 잘 안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선영이 "앞서 영화 '섬' 홍보 차 라디오에 출연했을 때 (배성우)의상을 본 배성재가 전부 본인 옷이라고 화를 내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