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봉준호 감독 미국 감자탕집까지 추적 “‘기생충 2’ 캐스팅 원해” [셀럽샷]
입력 2020. 01.30. 11:51:01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박재범이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을 추적 끝에 만났다.

30일 오전 박재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생충 2’ 캐스팅해 달라고 덤파랑 같이 봉준호 감독님을 감자탕집으로 추적해서 찾아갔다. 사진 찍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재범과 봉준호 감독은 미국의 한 감자탕 가게에서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가수 덤파운데드와 봉준호 감독의 아들이자 영화감독인 봉효민도 함께했다.

‘기생충’은 다음 달 열리는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 등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재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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