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문단열 “영어 발음, 흉내내기와 비슷해… 3개월이면 마스터 가능”
- 입력 2020. 01.30. 13:46:1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교육인 문단열이 3개월이면 영어 마스터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교육인 문단열과 유튜브 크리에이터 문에스더(츄더)가 출연했다.
이날 문단열은 영어가 고민인 김신영에게 “영어 발음은 흉내내기와 비슷하다. 근육 400개를 쓰는 운동이다”라며 “딱 3개월 하루 10시간이면 영어 마스터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은 “정말 그럴 수 있을까”라며 걱정을 내비쳤고 문단열은 “이 프로그램(정희) 접고 3개월 들어가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