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다비치 이해리 “멤버 강민경처럼 유튜브? 쉬는 게 좋다”
입력 2020. 01.30. 15:44:05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 다비치 이해리가 멤버 강민경과는 달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특별 DJ로 가수 황치열, 게스트로 가수이자 배우인 홍경민과 다비치 이해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태균은 “강민경 씨 유튜브에 자주 나오더라”라고 이해리에게 말을 건넸다. 이해리는 “강민경 찍어 주기를 많이 한다. 촬영 감독이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에 김태균이 “이해리 씨는 안 하나”라고 질문했고 이해리는 “내 건 하지 않는다”라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이어 이해리는 “이것도 부지런해야 한다. 나는 쉬는 게 좋다”라고 유튜브 운영을 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해리는 최근 두 번째 미니 앨범 ‘from h’를 발매해 타이틀곡인 ‘우는 법을 잊어버렸나요’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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