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게임’ 옥택연‧이연희 ‘0시의 살인마’ 대면, 新공조 수사 예고…스틸 컷 공개
입력 2020. 01.30. 17:32:44
[더셀럽 최서율 기자] ‘더 게임’이 옥택연과 이연희의 새로운 공조 수사를 예고했다.

MBC 수목 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 연출 장준호 노영섭, 이하 ‘더 게임’)에서는 ‘0시의 살인마’ 사건의 범인 조필두(김용준)와 김태평(옥택연), 서준영(이연희)의 만남을 담은 스틸 컷이 공개돼 7, 8회를 향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스틸 컷 속에는 김태평과 서준영이 20년 전 발생했던 ‘0시의 살인마’ 사건의 범인인 조필두가 수감돼 있는 교도소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교도소 접견실의 유리 벽을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서준영과 조필두의 모습에서는 알 수 없는 긴장감이 넘친다. 서준영은 조필두에게 무언가 해답을 요구하는 듯 느껴지는 눈빛을 보내고 있어 그가 알고 싶어하는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반면 서준영을 향해 시선을 고정한 채 전화 수화기에 대고 울분을 토하는 조필두의 표정에서는 ‘0시의 살인마’ 사건 뒤에 감춰져 있는 진실이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김태평과 서준영이 어떤 공조 수사를 펼칠지에 대한 기대를 높인 ‘더 게임’은 오늘(30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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