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저녁' 연 매출 7억 묵은지닭볶음탕 맛집 비결+위치는?
- 입력 2020. 01.30. 18:45:2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서울에 위치한 묵은지닭볶음탕 맛집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 속 '대박의 탄생' 코너에서는 묵은지닭볶음탕 맛집이 전파를 탔다.
이 맛집은 딱 1년 된 묵은지만 사용, 묵은지닭볶음탕은 쫄깃쫄깃한 닭고기에 묵은지가 통으로 올라가 남다른 맛을 자랑했다.
이런 맛을 내기 위해선 묵은지와 닭을 따로 조리하는 것이 맛의 비법이다.
대파, 양파, 무, 다시마, 멸치, 보리새우 등을 넣고 끓여낸 밑 국물에 묵은지만 넣어 30분을 끓여낸 뒤 따로 끓여낸 닭고기와 각종 채소들을 다시 합쳐 20분 정도 끓여낸다. 이렇게 해야 김치찌개 맛이 아닌 새콤 아삭한 묵은지와 쫄깃한 닭볶음탕의 맛을 제대로 살려낼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마른 풀치와 멸치 가루로 만든 비법의 가루도 또 다른 맛의 비법 중 하나이다.
이날 주인장은 묵은지닭볶음탕으로 이룬 연 매출 7억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맛집은 서울 강서구 양천로 344에 위치한 '차영자 천년묵은지닭볶음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