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윤전일, 웨딩화보 공개 '발레로 맺어인 인연'
입력 2020. 01.30. 23:53:10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김보미, 발레리노 윤전일이 웨딩매거진 '투브라이드' 표지를 장식했다.

30일 투브라이드 측은 오는 4월 26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 커플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보미는 새하얀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이어진 사진 속 입맞춤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한 폭의 영화를 보는 듯하다.

김보미와 윤전일은 발레를 전공한 인연 끝에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4월 26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투브라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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