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김철 지인 임상일 “‘일출 프로젝트’, 하루살이 작품 느낌”
입력 2020. 01.31. 07:42:5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김철 씨의 지인 김상일 씨가 그의 작품을 극찬했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우리의 결혼은 아직 미완성’ 다섯 번째 편이 그려졌다.

김철 씨와 함께 일출을 본 임상일 씨는 김철 씨의 작품에 대해 “어떻게 보면 철이한테 ‘일출 프로젝트’는 ‘하루살이 작품’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루살이 작품’을 위해서 준비하고 계획하고 밑그림을 그리는 시간들이 안쓰러울 때도 있지만 대단하다고 생각할 때가 더 많다”고 고백했다.

임상일 씨는 “남들이 보면 ‘그것 잠깐하려고 준비하고 추위에 떨면서 바람 걱정하고’라고 생각할 텐데”라며 김철 씨에 대해 “평범하지 않은 친구다. 평범했으면 안 되는 친구”라고 설명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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