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박지원 아나운서 “애교 없지만 할머니에겐 사랑스런 손녀”
입력 2020. 01.31. 09:21:5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박지원 아나운서가 할머니와의 관계를 말했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일준, 박예닮, 박형우, 권희도, 이만기, 전원주, 임지수 등이 출연했다.

박지원 아나운서는 이날 출연진들의 손자 자랑을 듣고 “저도 할머니, 할아버지에겐 사랑스러운 손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애교가 없는 편이지만 할머니에겐 안긴다”며 “요즘엔 제가 돈 번다고 가끔 용돈을 챙겨드리는데, 가장 큰 효도는 ‘아침마당’ 나온 것이 아닐까”라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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