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하정우 “딸 갖고 싶다 생각? 아역들 너무 사랑스럽다”
입력 2020. 01.31. 11:45:45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하정우가 아역 배우들에 대해 사랑스럽다는 말을 전했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배우 하정우와 김남길이 영화 ‘클로젯’ 홍보 차 방문했다.

이날 하정우는 “영화 찍으면서 딸 갖고 싶다는 생각했나”라는 한 청취자의 질문에 “일단 아역 배우들이 너무 사랑스럽다”라고 답했다.

이어 “나는 일억 분의 일밖에 못 느끼겠지만 내가 봐도 이렇게 사랑스러운데 부모님들은 어떨까 싶다”라고 말했다.

하정우와 김남길이 출연한 영화 ‘클로젯’은 오는 2월 25일 개봉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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