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박선영 아나운서, 어제(30일) '궁금한 이야기Y' 마지막 녹화”
- 입력 2020. 01.31. 12:54:0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박선영 아나운서가 ‘궁금한 이야기Y’의 마지막 방송을 마쳤다.
SBS 측은 “박선영 아나운서가 30일 ‘궁금한 이야기Y’의 마지막 녹화를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즌 종료는 아니다. 후임 진행자에 대해선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SBS에 퇴사 의사를 밝혔다. 출연하고 있던 ‘본격연예 한밤’과 SBS 파워FM 라디오 ‘박선영의 씨네타운’은 장예원 아나운서가 후임자로 결정됐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SBS 15기 공채로 입사한 뒤 ‘8시 뉴스’ 주말 앵커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이어 ‘궁금한 이야기Y’를 비롯해 ‘접속 무비월드’ ‘본격 연예 한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