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성 아나운서, 김준수 찬양 “천사샤 김준수… 고막이 황홀했다” [셀럽샷]
- 입력 2020. 01.31. 14:21:0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아나운서 이혜성이 가수 김준수를 극찬했다.
31일 오후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 열두 시에 라이브를 두 개나 해 주시는 애기샤 천사샤 김준수 님. 고막이 황홀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 이혜성과 김준수는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라고 말하며 KBS 라디오 프로그램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를 홍보했다. 둘은 화면을 향해 웃으며 손을 흔들고 있다.
이어 이혜성은 “콩어플로 다시 듣기 하실 수 있다. 여기는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매일 밤 12시 CoolFM 89.1”이라고 말했다.
이혜성이 DJ로 활약 중인 KBS Cool 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는 매일 자정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