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궁금한 이야기Y’ 김 씨 “봉국봉 속인 것? 장난”
입력 2020. 01.31. 21:22:48
[더셀럽 김지영 기자] ‘궁금한 이야기Y’에서 김 씨가 전현식(봉국봉) 씨를 속인 이유가 장난이라고 말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수상한 미션, 연기 수업의 실체는?‘ 편이 그려졌다.

‘궁금한 이야기Y'의 제작진은 전현식 씨를 수년째 꾀어낸 김 씨를 만나 이유를 물었다. 김 씨는 촬영에 거부감을 느끼다 결국 마음을 열고 짐심을 말하기 시작했다.

그는 “친구 사이의 장난이다. 주문을 받은 것도 지어낸 것이다. 그런데 쟤가 믿지 않냐”며 전현식 씨의 탓으로 돌렸다. 그러면서 “신내림 받은 것도 없다”고 말했다.

전현식 씨는 황당하고 억울해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궁금한 이야기Y'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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