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스토브리그’, 박진우 횡령 혐의·오정세 사장으로 직위 변경
- 입력 2020. 01.31. 23:06:1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스토브리그’에서 드림즈가 또 다시 위기에 처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는 횡령죄로 본사에서 감사를 받게 된 변치훈(박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본사 감사직원들은 변치훈에게 다른 설명을 하지도 않고 사무실 서랍을 뒤지기 시작했다. 감찰관은 변치훈에게 “이제부터 회사는 변치훈 씨를 회사에 해를 끼친 도둑놈으로 대하겠다”고 말한 뒤 그를 끌고 갔다.
이를 본 백승수(남궁민)가 화를 냈으나 감찰관은 “본사에서 나온 것”이라고 더욱 더 큰소리를 냈다.
이에 화가 난 백승수는 고강선(손종학) 사장에게 따지러 가기 위해 사장실로 향했으나 그곳엔 권경민(오정세)가 있었다. 예상 밖의 인물 등장에 백승수는 “뭐냐”며 사장의 행방을 물었고 권경민은 “백 단장 때문에 집에 가셨다”고 돌려 말했다. 백승수의 직함은 이사에서 사장으로 바뀌어있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스토브리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