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미선X김성은X권진영 ‘여탕쇼’, 공연 잠정 연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우려” [공식]
- 입력 2020. 02.01. 09:05:5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박미선, 김성은, 권진영의 여탕Show’(이하 ‘여탕쇼’)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 우려에 공연을 잠정 연기했다.
‘여탕쇼’ 측은 지난 31일 “오는 3월 6일부터 개최 예정이었던 ‘여탕쇼’는 현재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공연을 잠정 연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오는 4일 개최 예정이었던 프레스콜 역시 취소된다.
‘여탕쇼’는 금남의 구역인 ‘여탕’에서 이뤄지는 솔직하고 발칙한 토크쇼다. 입담과 순발력이 보장된 개그우먼 박미선과 김성은, 권진영이 뭉쳐,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신선한 이야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쇼당이엔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