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스폰서 제의 폭로 후 심경 담은 글 공개 [셀럽샷]
입력 2020. 02.01. 10:52:27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스폰서 제의 폭로 후 심경을 전했다.

1일 장미인애는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책을 촬영한 것으로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 것. 넌 이것을 감당할 수 있고 충분히 이겨낼 수 있으며 지금을 지나며 더 찬란해질 테니까. 잊지 말아. 포기하고 싶은 지금도 넌 잘 해내고 있다는 것과 앞으로도 잘 해 낼 너라는 것을. 그러니까 넌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과 너의 삶, 참 소중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장미인애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누군가가 보낸 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했다. 메시지를 보낸 상대방은 장미인애에게 “재력가분들과 스폰서를 연결해주는 에이전트다. 불쑥 메시지를 보내드려 죄송합니다만, 저희 고객께서 그쪽한테 호감이 있다고 해서 연락드린다”며 “생각해보시고 답 주시면 세부조건설명 드려보겠다”고 했다.

이에 장미인애는 “꺼져 XX아”라고 답해 화제를 모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장미인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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