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영♥박혜정, 오늘(1일) 서울 강남서 백년가약… 개그맨·국악인 부부 탄생
입력 2020. 02.01. 11:24:2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장기영이 국악인 박혜정과 1일 식을 올린다.

이날 장기영은 서울 강남구 그랜드힐컨벤션에서 8살 연하 박혜정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오래 전부터 오빠와 동생 관계로 친분을 이어오다 지난 2017년 연인으로 발전, 2년 열애 끝에 결혼을 약속했다.

두 사람은 모두 국악인 집안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장기영의 모친은 이영애 가야금병창(시광주시 무형문화재 제 18호)이고, 박혜정 부친은 국악인 박이식이다. 박혜정은 이영애 가야금 병창의 제자다.

장기영은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현재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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