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정유미, H.O.T. 팬→열애설→진짜 여자친구로 [종합]
입력 2020. 02.04. 10:30:07
[더셀럽 전예슬 기자] 열애설이 불거진 지 두 번째 만에 인정했다. 그룹 H.O.T 멤버 강타와 배우 정유미가 열애 중임을 선언했다.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정유미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4일 더셀럽에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관계로 지내오던 중 최근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강타와 정유미의 열애설은 지난해 8월 불거진 바 있다. 강타는 레이싱모델 우주안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KBS 아나운서 출신의 오정연이 SNS를 통해 강타의 사생활을 폭로하면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던 중 정유미와 열애설로도 번지며 곤욕을 치렀다.

첫 번째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양측은 “친한 동료 사이”라고 부인했다. 하지만 6개월 뒤 다시 제기된 열애설을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공식 인정했다.

특히 정유미는 H.O.T. 팬클럽 출신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지난 2013년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정유미는 H.O.T.를 따라다니다 배우가 된 사실을 언급하며 멤버들 중 “강타를 좋아했다”라고 공개적으로 고백하기도 했다.

H.O.T. 팬클럽 출신인 정유미가 강타와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하자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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