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숭이다', 실검 1위까지…카카오톡 신종 해킹? "사실 아냐"
입력 2020. 05.22. 17:15:38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나는 원숭이다'라는 문구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22일 카카오톡 사용자들 사이에서 '이거 눌러봐요'라는 버튼이 퍼지고 있다.

해당 버튼을 누르면 '나는 원숭이다'라는 메시지가 자동으로 보내진다.

이후 "버튼을 누르면 카카오톡 고유 패킷이 스니핑돼, 추후 카카오톡 해킹, 강제 메시지 전송 등으로 악용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라"라는 경고글이 퍼지면서 사용자들은 혼란을 겪엇다.

이와 관련해 카카오 측은 "내부 확인 결과 해킹, 스니핑 등과는 무관하지만, 이용자들의 불편 및 혼란이 예상돼 메시지가 더 이상 공유되지 않게 조치했다"라고 밝혔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카카오톡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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