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청, 쿠팡 물류센터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동선 추후공개"
입력 2020. 05.27. 13:29:38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구로구청 측이 구로구에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됐음을 밝혔다.

27일 구로구청은 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구로구에 39(여, 13세), 40번째(남, 41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음을 알렸다.

구로구청측은 "구로구 39번 확진자는 쿠팡 물류센터 근무자로, 어제 확진 판명됐던 우리구 38번 확진자의 딸이다.구로구 40번 확진자는 부천시 쿠팡 물류센터 근무자다. "라고 설명했다.

이어 "동선 등 추가정보는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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