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코아 아울렛 부천점, 매장직원 코로나19 확진…9일 임시 휴점
- 입력 2020. 06.09. 14:35:2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경기 부천 한 아울렛 매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부천시는 지난 8일 뉴코아 아울렛 부천점에서 최근까지 근무한 직원이 코로나19 양선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 A씨는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에 사는 51세 여성으로 최근까지 뉴코아 아울렛 부천점 4층에 있는 '펠릭스키즈' 아동복 매장에서 근무한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근무시간은 월~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금~토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로 확인됐다.
뉴코아 아울렛을 운영하는 이랜드리테일은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자 이날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9일 하루 동안 임시 휴점한다고 공지했다.
방역 당국은 역학 조사를 통해 A씨의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