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속보] 관악구청 "한방전주콩나물 국밥, 족발(관악구 시흥대로 558) 방문자 검사 요망"
- 입력 2020. 06.15. 19:44:5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서울 관악구청이 코로나19 확진자 일부 동선을 공개했다.
15일 관악구청은 "지난 9일~10일 한방전주콩나물 국밥, 족발(관악구 시흥대로 558)을 방문하신 분은 증상유무에 관계없이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관악구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소 '리치웨이'로 인해 서울 구로구 중국동포교회 쉼터, 서울 강남구 명성하우징·프린서플어학원, 서울 강서구 SJ투자 콜센터, 서울 금천구 예수비전교회, 경기 성남시 NBS파트너스·하나님의 교회, 인천 남동구 예수말씀실천교회 등에서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