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속보] 청주시, 충북온천→식당 방문 확진자 동선 공개…접촉자는?
입력 2020. 06.20. 13:27:38
[더셀럽 전예슬 기자] 충북 청주시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하고 접촉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청주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고양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지난 9일과 10일 청주에 온 것으로 조사됐다.

이 남성은 지난 9일 오후 7시부터 다음 날인 10일 오전 7시까지 흥덕구 봉명동 충북온천을 방문했고 오전 7시부터 오전 8시46분까지 자신의 차를 이용해 흥덕구 한 식당을 방문한 뒤 귀가했다.

시는 확진자 이동동선과 방문장소의 소독을 완료했따. 또 밀접접촉자 1명의 검사를 완료, 자가격리 조치했다. 다른 접촉자 2명은 타 지자체에 이관했다. 39명은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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