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발생현황] 확진자 48명 증가… 서울 신규확진자 가장 많아
- 입력 2020. 06.21. 11:52:5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8명 증가했다.
21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48명 증가한 1만 242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48명 중 해외유입이 8명, 지역발생이 40명이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6명, 대전 10명, 경기 8명, 강원 2명, 대구 1명, 광주 1명, 세종 1명, 충남 1명, 인천공항 등 검역에서 4명이었다.
확진자 중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환자는 12명 증가한 1만 868명이며 완치율은 87.5%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280명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