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확진자 41명…국내 28명·해외유입 13명
- 입력 2020. 07.24. 13:35:0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1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명 늘어 누적 1만3979명이라고 발표했다.
이중 국내 발생 확진자가 28명, 해외 유입은 13명으로 집계됐다.
지역 사회 감염은 지역별로 서울 19명, 경기 5명, 부산 2명, 광주 2명 등으로 나타났다.
감염 경로는 서울 송파구 사랑교회에서 지난 20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교인을 중심으로 N차감염이 계속되고 있다. 서울 강서구의 노인 주야간 보호시설인 '강서중앙데이케어센터'에서도 센터 이용자, 이용자의 가족, 지인 등이 연쇄 감염됐다.
한편 완치로 격리 해제된 사람은 59명이 늘어 총 1만2817명으로 집계됐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격리 중인 인원은 864명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