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신규확진 191명, 70일만에 최다 '서울 74명'
입력 2020. 11.13. 10:38:12
[더셀럽 박수정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0일 만에 최다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13일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62명이며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으로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는 2만 813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서울이 74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36명, 강원 23명 등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외 유입사례 29명 중 아시아 11명, 유럽 4명, 아메리카 12명, 아프리카 2명 등에서 발생했다.

한편 신규 격리해제자는 133명으로 총 2만 5537명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2108며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50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88명(치명률 1.73%)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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