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김민경 "연기자, 어릴 적부터 꿈…현대극 도전해보고파"
입력 2020. 11.16. 15:03:47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연기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김민경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근 웹예능 '시켜서 한다, 오늘부터 운동뚱'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김민경은 데뷔 12년 만에 처음으로 화장품 모델 발탁은 물론 뷰티프로그램 MC까지 맡으며 각종 분야에서 종횡무진하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런 그가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로 연기를 꼽았다.

이날 김민경은 "예능이 너무 재밌다. 사람들 관심이 너무 재밌더라"며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한다면 어렸을 때부터 꿈이었던 연기를 해보고싶다"고 바람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연기자 꿈이었고 꼭 하고 싶은 일이었다. 카메오를 제외하고는 '천일야사'를 통해 긴 호흡의 연기를 하고 있는데 너무 매력적이다. 잘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연기 제안이 들어온다면 되든 안 되든 부딪혀보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김민경은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오늘부터 운동뚱' '나는 살아있다' 등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DB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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