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런 온' 이봉련 "신세경에 좋은 자극 받아, 케미 좋다는 평 좋아"
입력 2021. 02.03. 15:03:35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이봉련이 '런 온'에서 함께한 동료 배우 신세경과의 호흡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3일 오후 이봉련은 JTBC 수목드라마 '런 온'(극본 박시현, 연출 이재훈) 종영을 앞두고, 더셀럽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인터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봉련은 '런 온'에서 오미주(신세경)의 동거인이자 멘토인 박매이 역으로 열연했다. '매이-미주'의 환상의 티키타카는 '런 온'만의 독특한 재미를 살리는 데 한 몫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이봉련은 신세경과의 호흡에 대해 묻자 "케미가 좋다는 말을 직접 들으니까 기분이 좋더라. '이렇게 준비해서 가는 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결과물을 보면 케미가 정말 좋아보이더라. (현장에서도) 호흡이 정말 좋았다. 저 역시 희열을 느꼈다. 이렇게 좋은 평가를 받아 좋았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번에 '런온'에서 함께 하면서 (신세경에게) 좋은 자극을 받았다. 상대를 정말 편안하게 해준다. 너무 사랑스러운 동생이다"라고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

'런 온'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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