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소연 "카페사장 최준에 준며들어…비대면 소개팅 원해"
입력 2021. 03.23. 08:01:00

'인터뷰' 소연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소연이 카페사장 최준(김해준)에 러브콜을 보냈다.

소연은 지난 22일 더셀럽과 새 싱글 ‘인터뷰 (interview)’ 발매 기념 화상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소연은 첫 솔로활동으로서 보여주고 싶은 모습에 “인상적이고 화려한 모습을 남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편안하게 다가가고 싶다고 늘 생각했다. 제 음악을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주셔서 대중 분들에게 더 오래 머물러 있으면 좋겠다”라고 바랐다.

‘인터뷰’를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고 싶다는 소연은 “관심이 많다. 발라드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장르로 인사드리고 싶다. 개인적으로 미디엄 템포의 곡을 하고 싶다. 티아라 때 시도해본 장르이기도 하지만 슬픈 감성인데 템포는 빠른 곡에 도전해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소연은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컬래버레이션도 꿈꿨다. 가요계 개성 강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하고 싶다는 소연은 이 가운데서 최근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군 카페사장 최준을 언급했다. 그는 “요즘 너무 핫하신 분이다. 그 분의 매력에 제가 너무 준며든 상태다. 그분과 뭐라도 하고 싶다. 비대면 소개팅이라도 해보고 싶은 심정이다”라고 강력한 팬심을 드러냈다.

소연의 신곡 ‘인터뷰 (interview)’는 오는 24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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