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몬테크리스토' 서지원, 이소연 조력자로 나섰다 "뭐든 다 할 수 있어"
입력 2021. 03.25. 19:47:59

미스몬테크리스토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서지원이 이소연 조력자로 나섰다.

오늘(25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몬테크리스토'에서 서지원(신덕규)가 황가흔(이소연) 복수 계획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가흔은 신덕규에게 "아저씨 유품이야. 나 고은상가 되찾기 위해서 네 도움이 필요해"라며 금반지를 건넸다.

신덕규는 "내가 어떻게 하면 돼? 아버지 꿈 되찾는 일이면 뭐든 다할 수 있어"라고 말했다.

황가흔은 '오하라(최여진), 주세린(이다혜) 너희가 저지른짓 반드시 심판받게 해줄게'라며 '아빠 조금만 기다리세요 제 복수가 끝나는 날 이 모든 걸 터뜨릴게요'라며 복수를 계획했다.

황가흔은 그 계획을 위해 진상 조사 중지와 함께 회사 내부를 안정화시키며 파일럿 제품 출시에 전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몬테크리스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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