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다크비 "용형이 써준 데뷔곡 '미안해 엄마', 역주행 됐으면"
입력 2021. 03.30. 12:0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다크비(DKB)가 데뷔곡 ‘미안해 엄마’의 역주행 인기를 기대했다.

다크비는 30일 첫 정규 1집 ‘The dice is cast’ 발매를 기념해 더셀럽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다크비와 같은 소속사 식구이자 선배 그룹인 브레이브걸스가 4년 전 발매한 ‘롤린 (Rollin')’이 역주행 인기를 얻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제 막 데뷔 1년차를 넘긴 다크비도 정규앨범을 내기까지 다양한 음악색과 콘셉트를 시도하며 숨은 명곡 맛집으로 유명세를 알리고 있다.

특히 다크비의 전 앨범에 가요계 히트메이커이자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에 참여해 중독성 강한 곡들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시간이 지나서도 재소환되거나 꾸준히 사랑받았으면 좋겠을 곡으로 다크비는 이들의 데뷔곡 ‘미안해 엄마(Sorry Mama)’를 언급했다.

테오는 “사실 저희 타이틀 곡 전부 대표님께서 써 주신 곡이고, 그만큼 좋은 곡이어서 모든 곡이 알려지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첫 데뷔곡인 ‘미안해 엄마(Sorry Mama)’라는 곡으로 역주행을 했으면 좋겠다. 처음 발매한 곡인만큼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만든 곡이라 역주행이 된다면 감회가 새로울 것 같다”라고 답했다.

디원도 “저도 데뷔곡인 ‘미안해 엄마(Sorry Mama)’라는 곡이 역주행 했으면 좋겠다. 아무래도 데뷔곡이다 보니까 특별하다고 생각이 들고 후렴구가 정말 중독성이 강하다. 그리고 저희의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잘 돋보이는 곡이다”라고 데뷔곡에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다크비의 정규 1집 ‘The dice is cast’는 오늘(30일) 정오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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