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이무진 "이승윤·정홍일, '신호등' 흥얼거려…훅성 노렸다"
입력 2021. 05.14. 08:00:00

이무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이무진이 신곡을 먼저 들어본 이승윤, 정홍일의 반응을 언급했다.

최근 이무진은 신곡 ‘신호등’ 발매를 앞두고 셀럽미디어와의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무진은 JTBC ‘싱어게인’ 출연 이후 첫 신곡을 발표하는 소감에 “너무나 설레고 가슴이 벅차오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꾹꾹 눌러 참고 있었던 진짜 하고 싶은 것을 할 생각에 진심으로 행복하다. ‘신호등’ 노래가 음원사이트에 나오면 어떤 기분일까 자주 상상하면서 발매하는 날을 기다렸다”라고 설레는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

신곡 발매 외에도 ‘싱어게인’ TOP3 이승윤, 정홍일과 함께 다양한 예능, 방송 등에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무진은 TOP3 중 첫 번째로 신곡을 발매하게 됐다.

방송을 통해 나이차를 뛰어넘는 세 사람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한 바. 이무진은 발매에 앞서 이승윤과 정홍일에게 신곡 음원을 들려줬다고. 그는 “두 형님이 처음 들으셨을 때는 그냥 적당히 괜찮아하는 반응이었다”라며 “하지만 얼마 안 가 계속 후렴구를 흥얼거리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아무래도 제가 훅성을 노리고서 만든 노래여서 그런 거 같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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