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권오중, '하비에르 바르뎀'으로 변신한 이유…깜짝 아내 등장까지
입력 2021. 06.05. 19:00:39

놀면 뭐하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놀면 뭐하니' 권오중이 오중 바르뎀으로 변신한 이유를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권오중이 근황을 전했다.

이날 권오중은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속 주인공과 미친 싱크로율을 자랑해 유재석은 "저승사자인 줄 알았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바르뎀으로 변신한 그는 "아내가 이 복장을 좋아한다. 해맑게 웃는다. 아내를 웃게 해주겠다고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권오중은 TV를 1년 반정도 끊었다는 이야기와 달리 '놀면 뭐하니'와 임영웅에 대한 화제성을 빠삭하게 알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방송인 줄 모르고 아내가 깜짝 등장해 폭소케 했다.

한편 권오중은 6살 연상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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