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나온, 몬스타엑스 민혁이 준 홍어 시식…반전 입맛 일치
- 입력 2021. 06.06. 21:47:4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나온이가 반전 입맛을 자랑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윤상현네 삼 남매 나겸, 나온, 희성이와 몬스타엑스 민혁, 주헌이 캠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 남매는 민혁, 주헌과 함께 텐트 안에서 점심을 먹었다.
특히 민혁은 나온이를 살뜰히 챙기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윤상현은 은근히 둘 사이를 질투하는 눈빛을 보냈다.
점심 메뉴로 홍어삼합이 준비된 가운데 윤상현과 주헌은 홍어를 맛보고 특유의 삭힌 맛에 얼굴을 찌푸렸다. 반면 민혁은 고향이 전라도라며 홍어 삼합을 맛있게 먹었다.
이를 본 나온이는 민혁이 준 홍어에 관심을 보였다. 홍어 냄새에 질색한 나겸이와 달리 나온이는 “좋은 냄새”라며 민혁이 건네준 홍어를 처음 맛봤다.
알 수 없는 표정을 짓던 나오니는 “맛있다. 시원하다”라고 맛평가를 해 반전을 안겼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