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목식당' 백종원, 부천 원시버거 맛본 후 "곽동연 날카롭다"
- 입력 2021. 06.09. 22:29:0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골목식당' 백종원이 부천 수제버거집을 방문했다.
골목식당
9일 오후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부천 카센터 골목 수제버거집을 방문했다.
우선 칠리소스부터 맛 본 백종원은 "곽동연 씨가 확실히 날카롭다"며 "건더기가 많은 칠리소스가 찍어먹기 힘들다"고 말했다.
이에 금새록은 "곽동연 선배님이 입맛이 정확하다. 음식 평가를 진짜 잘 하는 거 같다"며 위기 의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원시버거를 맛본 백종원은 가격 측정에 대해 수제버거 사장님과 고민에 빠졌다. 빵과 패티 등 원가를 측정해 4700원정도 받아야 한다고 했다.
고기 거래 명세서를 확인에 나선 백종원. 가격에 문제가 있는 건지 수제버거 집 사장은 긴장에 빠졌다. 특히 손목 터널증후군으로 수술까지 해야되는 상황에 빠져 고민이 가득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목식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