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이호철, 인기 많아져 고민 생긴 이유는?…고준희·송중기와 동갑
- 입력 2021. 06.09. 22:46:1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라디오스타' 이호철이 인기 때문에 생긴 고충을 전했다.
라디오스타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모범택시'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이호철이 출연했다.
이날 드라마 이후 인기가 많아져 고민이 많냐는 질문에 이호철은 "드라마 이후 사람들이 많이 알아보신다. 생긴 게 눈에 띄는 스타일이다"라며 "인기는 많아졌지만 돈은 아직이다. 프라이빗한 공간에 가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구비서 역을 맡은 이호철에 대해 차지연은 "드라마 미팅하러 갔을 때 사진을 보고 내공이 느껴졌다. 그래서 '선배님'이라고 하자 감독님이 저보다 동생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이호철은 "누나느 전지현, 한지민 선배님보다 동생"이라고 공격해 폭소케 했다. 아울러 이호철의 동갑 연예인으로 고준희, 송중기, 양세형을 언급해 놀라게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