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야호, MSG 워너비 활동곡 공개 "2000년대 초반 느낌"
입력 2021. 06.12. 18:39:30

놀면 뭐하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유야호가 MSG 워너비 활동곡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MSG워너비의 깜짝 유닛 결성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야호(유재석 부캐) "중요한 이슈들에 대해 이야기 할 것 이 있다. 정상동기, M.O.M 두 팀으로 나눠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작곡가에게 곡을 의뢰해서 두 곡을 골랐다. 곡 발표 자주 하시는 분들이 아닌데 흔쾌히 응해주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후 유재석이 고른 첫 번째 곡을 들은 '바라만 본다' 지석진은 "2000년대 SG워너비 느낌이 난다"고 감탄했다. 이동휘 역시 "너무 좋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해당 곡은 'Timeless'를 작곡한 박근태, 김도훈가 작곡한 곡이었다. 이를 들은 KCM은 "정말 곡 받기 힘든 분들이다. 심지어 6년 전에 곡을 주기로 했는데 아직도 안 주셨다"고 말했다.

지석진은 "내가 잘해 낼 수 있을까 겁이 나더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그럼 빠지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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