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정수라 "힘들때 아이유 'Love Poem' 듣고 위로 받아"
- 입력 2021. 06.12. 18:46:5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정수라가 아이유 'Love Poem' 무대를 선보였다.
불후의 명곡
1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10주년 특집으려 '10년을 노래하다' 두 번째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수라는 아이유 'Love Poem'을 완벽 재해석해 감동을 안겼다.
그는 선곡 이유에 대해 "제작진이 레전드가 생각하는 '불후의 명곡'은 뭐냐고 하더라. 아이유 'Love Poem'은 많은 사람들에게 힐링을 주는 노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힘들 때마다 이 노래를 들으면서 위로를 받았다. 나 자신한테 부르는 사랑의 시다"라고 덧붙였다.
민우혁은 "듣는 내내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날뻔 했다. 노래가 안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