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우드' 박진영·싸이, 15세 멀티뮤지션 송시현 캐스팅 전쟁 "대단한 아티스트"
- 입력 2021. 06.12. 22:08:1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박진영, 싸이가 15세 멀티뮤지션 송시현 무대를 극찬했다.
라우드
12일 방송된 SBS '라우드'에서는 송시현을 두고 캐스팅 경쟁을 벌이는 박진영, 싸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시현은 자작곡 용이되어 승천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는 '미르'를 선보였다.
무대를 본 박진영은 "랩에서 약간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랩이 끝나고 피아노를 칠 때 박자가 정말 좋더라. 확신을 얻고 달려나왔다"며 "마지막 꽹가리 칠 때 전율이 느껴졌다"고 극찬했다.
싸이는 "심사평이라기 보다 감상평에 가깝다. 어린 나이에 몇 개의 악기를 가지고 이런 무대를 선보이다니 정말 대단한 아티스트다"고 평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라우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