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에스더 “남편 홍혜걸, ‘복면가왕’ 출연 잘렸다”
- 입력 2021. 06.13. 19:20:2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예방의학 박사 여에스더가 ‘복면가왕’ 출연에 대한 남편 홍혜걸의 반응을 언급했다.
'복면가왕' 여에스더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잉꼬부부와 닭살커플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잉꼬부부의 정체는 여에스더로 밝혀졌다. ‘복면가왕’ 출연 소식을 들은 남편 홍혜걸의 반응에 대해 묻자 “믿을 수 없다. 판정단이냐, 복면가수냐라고 3번을 묻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몇 년 전 ‘복면가왕’에 나오려고 녹음 후 보냈는데 바로 잘렸기 때문”이라며 “그런데 ‘보컬 트레이너, 댄스 트레이너 붙여줄까’ 하더라. 정말 잘하는 걸 보고 싶다면서”라고 남편의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