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왕' 장민호, 일승 확신하는 이상우에 "가끔 입방정 떨어" 폭소
입력 2021. 06.14. 22:25:43

골프왕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골프왕' 팀이 1승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다.

14일 방송된 TV조선 ‘골프왕’에서는 김국진과 김미현의 코칭 아래 ‘골프왕’팀과 오지호, 오만석, 김광규, 송영규가 대결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팀 대결에 앞서 이동국은 "오늘 강한 상대를 만난 것 같다"고 걱정했다.

김국진이 "오늘 상대가 만만치 않다"고 걱정하자 장민호는 "내가 직접 눈으로 보기 전까진 안 믿는다. 신경 쓰지 말고 쳐라 실수해도 절망하지 마라"라고 말했다.

이에 이상우가 "그럴 일(실수할 일) 없다"고 말하자 장민호는 "너도 가끔 입방정을 떨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동국은 "선수할 때 목포로 전지훈련 많이 왔었다. 여기만 왔다 가면 성적이 좋다. 목포는 약속의 땅이다. 오늘 일승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승리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프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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