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 김지우♥레이먼킴, 첫키스는 집 "만난지 6시간 만에"
- 입력 2021. 06.15. 20:52:1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비디오스타' 김지우, 레이먼 킴 부부가 출연해 첫키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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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김지우, 레이먼 킴 부부가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고백했다.
이날 이구동성 게임을 진행한 가운데 두 사람에게 첫 키스는 장소는 어디냐고 물었다. 레이먼 킴은 "진짜 이야기 해야하냐"며 부끄러워했다.
김지우는 "만나면 놀러 올 수도 있는데 되게 창피해한다"고 밝혔다. 레이먼킴은 "장소는 중요한 게 아니라 시간대가 중요하다"고 고백했다.
이어 레이먼킴은 "만난 지 6시간 만에 한 것"이라고 했다. 김지우는 "회식자리에서 만났는데 말이 너무 잘 통했다. 두 번을 만나자고 했는데 거절 당했다. 이후 데이트에서 양대창을 먹으러 가서 술을 마시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헤어지기 아쉬워서 고양이를 보러 가자고 했다. 레이먼 킴이 동물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지우와 셰프 레이먼킴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