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최진철X이영표, FC 월드클라쓰·액셔니스타 팀 합류…리그전
- 입력 2021. 06.16. 21:24:4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새로운 두 팀이 합류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1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막강 신규 2팀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FC 구척장신, FC 개벤져스, FC 국대 패밀리, FC 불나방에 신규 2팀이 추가돼 총 6팀의 리그전으로 펼쳐진다.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신규 2팀에는 FC 월드 클라쓰로 영국, 미국, 미국, 일본, 프랑스, 우즈백 등 각양각색 국적의 선수들이 합류했다.
이영표 감독이 이끄는 또 다른 새로운 팀은 액션 좀 하는 배우 장진희, 정혜인, 지이수, 김재화, 이미도, 최여진 이 모인 FC 액셔니스타다.
이영표 감독은 ”저희 선수들이 실제로 하는 스포츠 종목의 합이 25개다. 평소에 운동으로 단련된 분들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