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뽕숭아학당' 임영웅, 팬들에 영어 영상편지…"노브레인 같이하면 재밌겠다"
- 입력 2021. 06.16. 22:18:0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임영웅이 미국에 있는 팬들에게도 인사했다.
TV조선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16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55회에서는 ‘뽕숭아학당’ 초대형 프로젝트 ‘도란도란 디너쇼’ 2탄인 ‘도란도란 듀엣쇼’ 개최를 앞두고 초특급 게스트 김원준, 배기성, 노브레인, 이영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TOP6 중 응원했던 멤버가 있었는지에 대해 노브레인은 ”가족들이 미국에 있는데 TV에서 저보다 영웅 씨 나오는 걸 더 보시더라“라며 임영웅에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시애틀에 있다는 가족팬들에 임영웅은 ”어머님들 감사하다. 헬로 바이“라고 짧은 인사 영상편지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임영웅은 ”노브레인 형님들 나오시는데 흥이 그냥 머리 꼭대기로 올라가더라. 그러면서 뭔가 형들이랑 같이하면 재밌겠다“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영탁은 ”에너지가. 저도 한 에너지 하는 사람인데 많이 배웠다. 함께 무대를 만든다면 길이길이 남을 좋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