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박재정 부모 사찰음식점 어디? 유재석도 반했다
입력 2021. 06.19. 19:34:39

놀면 뭐하니?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박재정 부모님이 운영하는 사찰음식점이 화제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야호와 별루지(지석진), 강창모(KCM), 원슈타인이 박재정 부모님이 운영하는 사찰음식점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재정 부모님은 유야호의 깜짝 등장에 놀라면서도 기뻐했다. 앞서 방송에서 박재정은 MSG워너비 합격증을 가게에 붙여 놓았다고 이야기했는데, 실제로 정중앙에 걸린 합격증이 시선을 강탈했다.

곧이어 박재정 어머니표 사찰음식이 나왔다. 다채로운 식재료로 만든 건강한 밥상이었다.

이를 맛 본 유야호는 "너무 맛있다. 산채비빔밤도 딱 좋다. 정말 맛있다. 담백하다"라고 감탄했다. 별루지 역시 "어떻게 이런 맛이 나냐. 너무 맛있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강창모는 그릇을 싹싹 비웠고, 원슈타인은 "최근 먹은 몇십끼 중에 제일 맛있다"며 엄지를 치켜들었다.

박재정은 "너무 신기하다. 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에 만났던 사람들이 우리 어머니가 만들어준 음식을 이렇게 함께 먹으니까 감동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박재정 부모님이 운영중인 사찰음식점은 서울 서초구 마방로 6길 7-27 1층에 위치한 '일상'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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