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문아’ 김용준 “SG워너비 신곡 논의 중, 해체도NO”
- 입력 2021. 06.22. 23:47:4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김용준이 그룹 SG워너비의 신곡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옥문아' 김용준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KCM, 김용준이 출연했다.
김용준은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SG워너비의 완전체 무대를 선보인 것에 대해 “저희도 되게 울컥했다. 오랜만에 셋이 같이 한 무대였다. 3년 정도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프로그램 촬영 전 연습을 했는데 사실 연습을 안 해도 될법했다. 너무 오랫동안 해왔던 것들이기 때문에 합이 잘 맞았다. 오랜만이라 뭉클하기도 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곡 발표에 대해선 “계획은 전혀 없었는데 워낙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의 마음으로 ‘뭔가 해보자’라고 논의는 하고 있다. 확정된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저희는 한 번도 해체한 적 없다. 각자 군대 다녀오고 솔로 활동하느라 활동이 미미했던 거지 저희는 계속 같이 하고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옥문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