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코로나19 음성→자가격리…'식스센스2' 측 "촬영 계획無"[공식]
입력 2021. 06.23. 15:59:44

식스센스2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러블리즈 서지수와 밀접 접촉한 러블리즈 미주가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가는 가운데 미주가 출연중인 '식스센스2' 측이 입장을 밝혔다.

23일 tvN '식스센스2'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미주는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자가격리 기간동안 '식스센스2' 촬영 계획은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러블리즈 멤버 지수가 지난 6월 22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알렸다.

이어 "지난 21일 오후 주변 관계자가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는 통보를 받아 선제 검사를 진행했으며, 22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식스센스2'는 오는 25일 금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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