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 천준혁, 팀 내 1위 차지…박진영 "단점 없는 에이스감"
입력 2021. 06.26. 22:57:26

SBS '라우드'에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천준혁이 팀 내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26일 방송된 SBS '라우드'에서는 2라운드 팀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PSY 팀 천준혁, 김민성, 윤민은 워너원의 '부메랑'을 선곡,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천준혁과 윤민은 자작랩으로 몰입력있는 무대를 선사, 김민성과 함께 칼군무로 환상적인 시너지를 자랑했다.

먼저 마이크를 잡은 박진영은 "오늘 춤을 추면서 노래를 한 참가자들 중에 '노래를 부르고 있구나'라는 느낌을 가장 많이 줬다"라며 "특히 준혁 군 단점이 별로 없는 것 같다. 불완전한 부분은 있지만 단점은 아니다. 에이스감인 느낌이 있다. 실력을 떠나서 눈이 간다. 존재감. 그게 에이스들에게 정말 필요한 건데 정말 뿜어낸다. '내가 등장했다'는 걸 정확히 표현한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민성 군은 두 동료들에 비해 무대에 서본 경험이나 레슨을 받은 경험이 적어서 상대적으로 눈에 안 들어왔는데 고난도 점프를 하면서 배테랑들 사이에서 자기 존재감을 각인 시켰다. 자기 파트가 왔을 때 당당하게 해줬다. 두 멤버들이 불안한 부분이 있는데 윤민 군이 사이사이를 채워줘서 완성도를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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