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이훈 “노래에 대한 트라우마 많아, 드라마 폭망도”
- 입력 2021. 06.27. 18:58:4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훈이 노래를 향한 열정을 전했다.
'복면가왕' 이훈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이훈이 전사의 후예로 밝혀졌다.
복면을 벗은 이훈은 “원래 이 실력으로 나오면 안 되는데 ‘복면가왕’에 너무 나오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나보다 노래 못하는 친구는 처음 봤다”라고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훈은 “가수로 출연한 드라마도 있었다. 당대 최고의 스타 엄정화 씨였는데도 불구하고, 드라마가 폭망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 노래에 대한 트라우마가 많았는데 연습할 계기가 없더라. ‘복면가왕’ 준비하면서 평생 노래할 거 다 불렀다”라고 노래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