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오지헌 “딸 셋, 예쁘다…개그계 션 되고파”
입력 2021. 06.27. 19:18:07

'복면가왕' 오지헌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개그맨 오지헌이 앞으로 목표를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오지헌이 출연했다.

사전인터뷰에서 개그계 이병헌, 원빈이라고 주장한 오지헌은 “이병헌 씨와 원빈 씨가 잘생겨서 연기력이 가려지지 않나”라며 “저도 얼굴 때문에 개그감각이 가려지는 게 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신봉선 역시 “못생겨서 개그맨 됐다는 게 속상함이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오지헌은 “사실 심야라디오를 하고 싶다. 눈 감고 들으면 괜찮다”라고 자신의 ‘꿀보이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앞으로 목표에 대해 “딸이 셋이다. 딸이 생각보다 예쁘다. 개그계의 션이 되고 싶다”라고 바랐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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